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임주환)은 지난 26일 저녁7시 연구원 대강당에서 충남대 임해경 교수를 특별 초청한 ‘첼로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ETRI 직원 및 가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주환 원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시간이 적은 연구원에게 보다 많은 문화예술 행사 개최로 활기찬 연구원 분위기 조성과 직원의 문화복지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