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기업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1분기 영업이익이 3억7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가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액과 순익도 전년 동기 대비 0.3%와 78.6% 늘어난 33억 원과 3억6000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동혁 사장은 “보안 서비스 사업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보안관제서비스 사업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작년 말 시작한 파견관제서비스 사업 부분에서의 신규 매출 발생이 매출과 이익 증가의 주요인”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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