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26일 비즈니스 파트너 중소벤처기업 실무책임자급 구성원을 대상으로 기술, 마케팅, 법률, 재무, 경영전략 등 분야에 전문강좌를 제공하는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중소벤처 등 협력업체의 역량강화를 통해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파트너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연간 4회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전 9시 워커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첫 세미나에서는 김신배 SKT 사장을 비롯, 파트너사 실무책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휴대인터넷과 디지털방송 등 컨버전스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신기술 동향을 주제로 김동우, 박승권 한양대 교수의 강좌가 진행됐다.
김 사장은 지난 해 시행한 파트너온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온라인 교육에 대한 협력업체의 호응이 높아 세미나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히고 협력업체의 실질적인 업무역량 향상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SK텔레콤은 26일 오전 9시부터 워커힐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협력업체 실무책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신배 SKT 사장이 세미나에 앞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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