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26일 비즈니스 파트너 중소벤처기업 실무책임자급 구성원을 대상으로 기술, 마케팅, 법률, 재무, 경영전략 등 분야에 전문강좌를 제공하는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중소벤처 등 협력업체의 역량강화를 통해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파트너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연간 4회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전 9시 워커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첫 세미나에서는 김신배 SKT 사장을 비롯, 파트너사 실무책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휴대인터넷과 디지털방송 등 컨버전스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신기술 동향을 주제로 김동우, 박승권 한양대 교수의 강좌가 진행됐다.
김 사장은 지난 해 시행한 파트너온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온라인 교육에 대한 협력업체의 호응이 높아 세미나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히고 협력업체의 실질적인 업무역량 향상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SK텔레콤은 26일 오전 9시부터 워커힐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협력업체 실무책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파트너온 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신배 SKT 사장이 세미나에 앞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