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인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25일 세계적 보안 전문업체인 시큐어컴퓨팅(http://www.securecomputing.com)사와 통합인증 솔루션 국내 공급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퓨쳐시스템은 시큐어컴퓨팅의 ‘세이프워드’ 제품군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취득했다. ‘세이프워드’는 패스워드 이중보안을 위한 OTP솔루션(일회용 패스워드 솔루션)으로 시스템에 접근할 때마다 새로운 패스워드를 부여, 외부로 패스워드가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보안제품이다.
퓨쳐시스템은 보안에 민감한 정부기관, 연구소, 금융기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을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사진: 빈센트 스키아보 시큐어컴퓨팅 수석부사장(왼쪽)과 정영조 퓨쳐시스템 부사장이 제휴를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