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디티에스정보통신과 화우테크놀러지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들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총 28개사로 늘어났으며 이중 6개사가 승인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22개사에 대한 예비심사가 진행 중이다.
디티에스정보통신(대표 박형희)은 디지털 멀티미디어기기 전문업체로 지난해 매출 151억원, 순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는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 조각기 및 라이트패널 등을 제조하는 업체며 같은 기간 매출 144억원, 순익 22억원을 올렸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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