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불안 ‘싹’ SK텔레콤은 휴대폰 메시지로 대리기사를 미리 확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리운전 기사를 부를 때 기사의 신상정보를 미리 휴대폰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CL커머스(대표 곽상진)와 제휴를 맺고 대리기사의 신상정보와 손해보험 정보를 통보해주는 ‘안심 대리운전’ 서비스를 26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가입자들이 안심 대리운전 콜센터로 대리운전 요청전화를 걸면 잠시 후 대리 기사의 이름, 사진, 가입 보험증권 번호 등의 신상정보를 문자메시지(SMS)나 멀티미디어메시지(MMS)로 보내주는 방식이다.
서비스 전화 번호는 1588-1004며, 5월에 1544-6666도 추가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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