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열매는 보지 못했다.”-김진유 화이트정보통신 사장, 올 1분기 결산 결과 지난해보다 실적이 호전되긴 했지만 중소기업들의 경우 5월이나 돼야 올해 IT시장의 호전 여부를 엿볼 수 있다며.
“정주영 명예회장의 혼이 담긴 최고의 아파트를 짓겠다.”-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 20일 기자간담회에서 현대건설을 인수해 아파트 사업에 진출하겠다며.
“선진 경영기법 도입과 효율적인 생산관리로 러시아에서도 손꼽히는 우수 기업이 되겠다.”-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20일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러시아에 공장을 설립하며.
“비용도 놀라울 정도로 줄었어요.”-김수태 테라비전 사장, 지난해 통합무역관리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업무도 편리해졌지만 통관비용이 과거 15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크게 줄었다며.
“홈네트워크 서비스는 당장 수익모델은 없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망을 통해 영구 고객화하려는 것이다.”-엄주욱 KT 컨버전스사업단 홈엔사업팀 상무, 홈네트워크 공동사업 협정을 체결하며.
“중소 모바일 게임업체들이 신뢰를 기반으로 하나의 기업으로 재출범한 것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우종식 한국게임산업개발원장, 20일 모바일게임 관련 4개 업체가 모바일게임 통합유통법인 ‘엔포미’의 설립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두 달 단기지표 갖고 일희일비하지 않겠다.”-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2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민간경제연구협의회와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한두 달 단기지표에 연연하기보다는 경기 확장 정책을 지속하면서 장기적인 경제 성장력을 키워 세계경제에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우리가 보유한 기술을 총동원해 전자·정보통신·방송기술이 어떻게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강석진 현대오토넷 사장, 오는 28일부터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리는 서울모터쇼에 텔레매틱스와 차량용 DMB를 결합한 시스템을 출품한다며.
“그동안 소니를 비롯한 일본 기업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왔다. 지금은 어느 한 업체가 모든 것을 잘할 수 없는 시대기 때문에 기술개발과 인력양성뿐 아니라 디자인·마케팅 등 소프트한 분야에까지 협력을 확대해 나갔으면 한다.”-이건희 삼성 회장, 20일 낮 서울 한남동의 삼성 영빈관(승지원)에서 일본 소니의 주바치 료지 차기 사장 일행과 만나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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