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관련 주요 인사들이 대구를 국제적인 게임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 대구전략산업기획단(단장 이정인)은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3시 대구파크호텔에서 ‘지역게임산업 활성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21세기 낙동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현국 그라비티 총괄 CSO, 서현진 전자신문 디지털문화부장, 이종원 KOG스튜디오 대표, 권영석 CJ인터넷 이사 등이 참석해 토론을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 곽영진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방안’에 대해 기조연설하고 우종식 한국게임산업개발원장이 ‘게임산업 현황 및 비전’을, 박광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지역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게임산업’에 대해 발표한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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