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제일·산업·경남·전북·부산·광주·우리·한국씨티은행 및 농협·수협 등 10개 금융사와 네트워크론 보증 제공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약 체결 금융사는 기존 기업·국민·외환·하나·대구·조흥·신한은행과 함께 총 17개로 늘어나게 됐다.
네트워크론은 대기업에 물건을 공급하기로 한 계약서나 과거 납품실적을 근거로 은행이 중소기업에 원자재 구매자금을 빌려주는 대출제도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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