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 http://www.avaya.co.kr)와 카티정보(대표 원석연 http://www.cati.info)는 1000대 규모의 서대문구청 IP전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어바이어는 엔터프라이즈급 미디어 서버 ‘S8700’과 1000대가 넘는 IP폰 ‘4610SW’과 소프트폰, 민원인과의 대화를 녹취하기 위한 음성사서함 장비인 인튜이티 오딕스 LX 등을 공급하게 되며, 카티정보는 구축과 유지보수를 맡게 된다.
청사 증축과 함께 교환기 교체를 추진한 서대문구청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30곳 이상의 동사무소, 산하 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관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공지사항이 IP 전화기의 LCD를 통해 실시간 배포, 의사 소통의 창구로도 이용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