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온라인게임 마니아들이 총출동하는 ‘혈투의 계절’이 돌아왔다.
충남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노리야(대표 박혜용 http://www.noriya.co.kr)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사이버체전이 내달 공식사이트(http://www.cngl.co.kr) 참가 신청서 접수를 시작으로 오는 7월 온라인 예선 및 8월 지역 본선이 치러지는 등 9월 25일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e스포츠로 하나 되는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체전에서는 노리야가 개발한 온라인 매카닉 액션게임 ‘ATC’와 골프게임 ‘T’를 정식종목으로 선정, 올해 처음 선보인다.
주 종목은 지난해에 이어 ‘워크래프트’을 비롯해 ‘팡야’ ‘네이비필드’ ‘핑핑’ ‘팡팡 테리블’ 등이 채택될 예정이다.
전국사이버체전조직위원회는 명예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심대평 충남지사를 비롯한 성무용 조직위원장(천안시장)과 정완식 천안시 감사정보담당관 등 14명의 조직위원, 각 대학 총장을 고문으로 위촉한 고문단 자문위원 등 각계인사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전국 결선은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천안 유관순체육관과 야외공원에서 펼쳐진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