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오디오 파일을 다운로드해 차에서 들을 수 있는 ‘i라디오’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i라디오는 사용자가 가정에 있는 오디오 콘텐츠를 다운로드해 휴대폰에 저장한 후 카스테레오를 통해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모토로라 미디어 솔루션 비즈니스 부문의 데이비드 얼머 마케팅 이사는 “모든 이가 그들의 주머니 속에 휴대폰을 넣고 다닌다”며 “잠재 고객이 아주 많은 엄청난 시장”이라고 말했다.
모토로라는 i라디오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한 번에 10시간 동안 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운전하지 않을 때는 이 콘텐츠를 휴대폰에 헤드세트를 꽂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료는 한 달에 5∼7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모토로라는 이와 함께 애플과의 제휴를 통해 애플 아이튠스 서비스와 함께 가동되는 휴대폰을 선보일 방침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