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오디오 파일을 다운로드해 차에서 들을 수 있는 ‘i라디오’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i라디오는 사용자가 가정에 있는 오디오 콘텐츠를 다운로드해 휴대폰에 저장한 후 카스테레오를 통해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모토로라 미디어 솔루션 비즈니스 부문의 데이비드 얼머 마케팅 이사는 “모든 이가 그들의 주머니 속에 휴대폰을 넣고 다닌다”며 “잠재 고객이 아주 많은 엄청난 시장”이라고 말했다.
모토로라는 i라디오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한 번에 10시간 동안 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운전하지 않을 때는 이 콘텐츠를 휴대폰에 헤드세트를 꽂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료는 한 달에 5∼7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모토로라는 이와 함께 애플과의 제휴를 통해 애플 아이튠스 서비스와 함께 가동되는 휴대폰을 선보일 방침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