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원장 홍원표 http://www.nhimc.or.kr)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오는 10월까지 환자진료 및 경영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처방전달시스템(OCS) 재구축을 비롯, 재해 및 시스템 장애에도 병원의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재해복구시스템(DRS) 구축 등 최첨단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현대정보기술은 각종 보안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보안시스템 구축 등 첨단 디지털병원을 위한 중요 핵심기반기술을 적용, 각급 의료기관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일산병원이 종합의료정보시스템 도입을 통해 현재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자기록시스템(EHR: Electronic Health Record)의 도입 시 필요한 핵심 IT기반을 갖춰 첨단 의료정보 서비스가 가능한 디지털 공공병원으로서의 초석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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