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드럼세탁기를 시판한 지 3년 3개월만에 내수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 강신익 부사장(왼쪽)이 드럼세탁기 100만대 판매를 기념해 13일 LG 강남타워에서 100만 번째 제품을 구입한 신종일 씨 가족에게 상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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