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http://www.fujifilm.co.kr)은 어두운 실내외에서 촬영이 용이한 일회용 카메라 ‘퀵스냅 Night&Day’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ISO 1600의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 할 수 있다. 주·야간에 맞게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를 변경할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찍을 수 있다. 일회용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 6.2의 고성능 렌즈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가격은 1만4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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