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http://www.fujifilm.co.kr)은 어두운 실내외에서 촬영이 용이한 일회용 카메라 ‘퀵스냅 Night&Day’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ISO 1600의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 할 수 있다. 주·야간에 맞게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를 변경할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찍을 수 있다. 일회용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 6.2의 고성능 렌즈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가격은 1만4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6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7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8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9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10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