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최근 영국의 대형배급사인 아이플레이(I-Play)와 계약을 맺고 자사 게임인 ‘물가에 돌튕기기’를 미국과 유럽의 주요 이동통신사에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플레이는 미국의 일렉트로닉 아츠(EA)의 모바일게임 배급사로 유명한 디지털 브릿지가 최근 바꾼 사명이다.
물 수제비를 소재로 한 ‘물가에 돌튕기기’는 게임 전문 사이트 IGN에서 ‘최근에 해본 게임 중 가장 중독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은 원버튼 게임으로 단순한 조작에도 높은 중독성을 갖고 있다.
아이플레이의 폴 매그리오네 부사장은는 “‘물가에 돌튕기기’는 처음에는 하기 쉽지만 지속적으로 자기 기록을 갱신하는 맛 때문에 몇 달 동안 즐길 수 있다”며 “다가서기 쉬운 게임을 표방하는 새로운 사명 아이플레이와 딱 들어맞는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