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인터넷 콜센터 전문기업인 코이노(대표 오주병 http://www.koinotech.com)는 콜센터 등에서 고객의 화면을 같이 공유하며 고객 지원이 가능한 ‘라이브웹 서포트 시스템’(http://www.koinoliveweb.com)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실시간 지원이 가능한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기업의 홈페이지에서 원격 지원 버튼을 클릭하면 상담원과 연결할 수 있다. 특히 보안을 위해 SSL(Secure Sockets Layer)과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128비트 등 2중 암호화 알고리즘을 채택했다. 방화벽과 사설망 등 네트워크 환경에 제약 없이 원격 지원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에 출시한 고객 지원 서비스 및 지원을 위한 실시간 양방향 통합 플랫폼과 연동할 경우 음성데이터통합(VoIP)기능과 웹 공유 기능 등도 활용할 수 있다.
오주병 사장은 “이 제품을 기반으로 앞으로 패키지 모델과 응용임대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며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