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인터넷 콜센터 전문기업인 코이노(대표 오주병 http://www.koinotech.com)는 콜센터 등에서 고객의 화면을 같이 공유하며 고객 지원이 가능한 ‘라이브웹 서포트 시스템’(http://www.koinoliveweb.com)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실시간 지원이 가능한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기업의 홈페이지에서 원격 지원 버튼을 클릭하면 상담원과 연결할 수 있다. 특히 보안을 위해 SSL(Secure Sockets Layer)과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128비트 등 2중 암호화 알고리즘을 채택했다. 방화벽과 사설망 등 네트워크 환경에 제약 없이 원격 지원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에 출시한 고객 지원 서비스 및 지원을 위한 실시간 양방향 통합 플랫폼과 연동할 경우 음성데이터통합(VoIP)기능과 웹 공유 기능 등도 활용할 수 있다.
오주병 사장은 “이 제품을 기반으로 앞으로 패키지 모델과 응용임대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며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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