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채널인 엑스포츠(대표 이희진)는 지난 6일 방송위원회의 채널변경 등록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이달말 케이블방송을 통해 방송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엑스포츠는 지난 1월초 IB스포츠가 메이저리그베이스볼인터네셔널(MLDBI)과 독점 계약을 맺으며 설립된 스포츠 전문 재널이다. 엑스포츠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연간 2500여 경기 중 박찬호의 텍사스, 구대성의 뉴욕 메츠, 김병현의 콜로라도 등의 경기를 포함해 정규시즌 350경기를 방송할 예정이다. 또 플레이오프 및 월드시리즈 등 각종 이벤트 50여 경기도 방송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