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9억원을 들여 초·중·고교 과학 동아리의 탐구 및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전국 초·중·고 과학 동아리 온·오프라인 네트워크인 청소년과학탐구반(YSC:Youth Science Club)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과제당 최고 300만원씩 총 600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포항·춘천·원주·충주·청주·남제주·전주·남원 등 19개 과학문화도시 내 청소년과학탐구반들은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이달 24일까지 YSC 홈페이지(http://ysc.scienceall.com)에서 할 수 있다. 기존 회원이 아닌 경우에도 회원으로 가입한 뒤 커뮤니티를 개설하면 가능하다. 학생체험활동탐구과제와 교사활동연구과제로 나누어 접수받는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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