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텔(대표 이종민 http://www.geotel. co.kr)은 한국노키아(대표 강우춘)의 인증 교육 프로그램 제공업체(Nokia Certified Training Providers)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오텔은 햄펙스(대표 최경섭)에 이어 노키아의 두번째 인증 교육 프로그램 제공 업체로 선정됐으며 향후 우리나라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위한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노키아의 인증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 상황에 맞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위한 포괄적인 모바일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교육방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노키아는 첨단 무선 애플리케이션을 창출할 수 있는 숙련된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해 자격을 갖춘 제3의 로컬 교육 업체들을 인증하고 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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