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은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다음 세대를 위한 한국의 정보 통신 기술 산업’이라는 주제로 오찬 강연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진장관은 위성DMB 서비스를 직접 시연하면서 와이브로·지상파DMB 등 신기술 개발에 속속 성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IT 테스트베드로서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도리안 프린스 유럽연합(EU) 대표부대사, 미카엘 가이어 독일 대사, 프란스 햄스싱크 EU상공회의소장 등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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