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상사(대표 안규문 http://www.miele.co.kr)는 독일 밀레의 알레르기 전문 드럼 세탁기 ‘알러워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독일 알레르기 및 천식협회(DAAB)와 함께 알레르기성 질환자들의 임상 실험을 통해 개발한 것으로 세탁물의 알레르기 성분과 피부 유해 물질을 없애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코미상사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위생세탁 및 베개세탁 코스에선 30분 이상 60∼90도의 고온으로 유지하기 때문에 의류나 베개 속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와 집진드기, 미생물의 배설물 등을 제거하며 화장품, 피부 연고 등으로 생긴 기름 성분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가격은 398만원이며 전국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6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
7
인아그룹, 부산·대구·대전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 개최
-
8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10회 졸업식
-
9
[포토] KETI, 창립 35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비전 선포
-
10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버전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