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상사(대표 안규문 http://www.miele.co.kr)는 독일 밀레의 알레르기 전문 드럼 세탁기 ‘알러워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독일 알레르기 및 천식협회(DAAB)와 함께 알레르기성 질환자들의 임상 실험을 통해 개발한 것으로 세탁물의 알레르기 성분과 피부 유해 물질을 없애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코미상사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위생세탁 및 베개세탁 코스에선 30분 이상 60∼90도의 고온으로 유지하기 때문에 의류나 베개 속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와 집진드기, 미생물의 배설물 등을 제거하며 화장품, 피부 연고 등으로 생긴 기름 성분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가격은 398만원이며 전국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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