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4일 가입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관리체계를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KTF는 이날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이홍섭)으로부터 정보시스템 부문 보안시스템 분야에 대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해 네트워크 보안관제체계와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 정보보호 인증을 받은데 이어 이번 인증으로 내부 시스템과 고객 서비스까지 총제적인 인증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ISMS는 기업이 안정되고 체계적인 정보보호 조직과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보증받는 인증제도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김기철 KTF 정보시스템 부문장(전무·왼쪽)이 이홍섭 KISA원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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