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급증하는 인터넷 범죄를 막기 위해 국가기관간 ‘정보공유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내각 관방성의 IT담당실에서 주도하는 이 네트워크에는 인터넷 범죄 피해사례 및 과거 판례, 각 부처 대책 및 법령 등을 총망라해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DB)가 별도로 구축된다. 또 이 DB를 활용해 신종 인터넷 범죄가 발각될 경우 상호 연계 및 대책 등도 강구할 방침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