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생명과학기술학부 김창수·최흥식 교수 연구실이 최근 과기부로부터 국가지정연구실(NRL)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10억원씩의 연구비를 지원받기로 했다.
김 교수는 이번 지원으로 새로운 난청 및 통증 치료제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최 교수는 ‘호르몬이 규명되지 않은 고아핵수용체에 의한 전사조절 체계 구축’ 연구를 통해 인체의 대사 질환을 치료할 새로운 분자 치료법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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