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정보시스템(대표 김종식)은 우리은행을 비롯한 경남·광주 은행에 적용할 2단계 방카슈랑스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2단계 시스템은 약 두달 동안의 요구분석, 분석·설계를 거쳐 지난 석달 동안 시스템 개발 및 테스트, 교육 등을 거쳐 개통됐다.
1단계 시스템과 통합, 구현된 이 시스템은 생보·손보 보장성 보험 상품, 자동차 보험 등 2단계 허용 상품과 관련된 업무를 지원하며 보장성 보험상품 판매를 위한 재무설계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
김명배 우리금융정보시스템 팀장은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모두 3차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단계와 마찬가지로 공통 플랫폼을 토대로 우리·경남·광주은행에 함께 적용, 시너지 효과를 꾀했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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