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산업협회(KMGA)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오성민 현 회장(나스카 대표)을 만장일치로 제5대 회장에 재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오성민 회장은 모바일게임산업의 명실상부한 단일 창구로서의 협회의 역할을 강조한 후 “회원사의 권익증진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올해 협회는 ‘모바일게임 공모전 개최’, ‘모바일게임 테스트베드 통합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설정했다. 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법인인 한국모바일게임산업협회는 90여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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