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야구도 하고 상금도 타고’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야구팬들을 설레게 하는 또 다른 리그가 지난 1일 모바일 세상에서 개막됐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야구 게임 ‘2005 프로야구’<사진>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클럽 최강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클럽 최강전’은 친구들끼리 클럽을 만들어 랭킹을 올리면서 최강 클럽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전국 클럽 최강전’에는 총 11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랭킹 1위를 차지하는 ‘최강 클럽’은 300만원의 상금을 받고 회원 수가 가장 많은 ‘인기 클럽’에도 상금이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클럽 세 곳에 상금을 수여하는 ‘럭키 찬스’ 코너도 준비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