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야구도 하고 상금도 타고’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야구팬들을 설레게 하는 또 다른 리그가 지난 1일 모바일 세상에서 개막됐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야구 게임 ‘2005 프로야구’<사진>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클럽 최강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클럽 최강전’은 친구들끼리 클럽을 만들어 랭킹을 올리면서 최강 클럽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전국 클럽 최강전’에는 총 11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랭킹 1위를 차지하는 ‘최강 클럽’은 300만원의 상금을 받고 회원 수가 가장 많은 ‘인기 클럽’에도 상금이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클럽 세 곳에 상금을 수여하는 ‘럭키 찬스’ 코너도 준비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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