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음악게임내에서 연주회가 열린다.
써니YNK(대표 윤영석)가 운영하는 게임포털 레몬볼(http://www.lemonball.com)에서 서비스중인 음악게임 ‘캔뮤직’은 4일 게임내 와글와글 콘서트홀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온라인 음악연주회<사진>를 개최한다.
연주진은 캔뮤직 초대 연주자이자 현재 랭킹 1위에 올라있는 아이디 ‘Ch.Sa랑은 어렵다’를 비롯, 지난해 8월 공개된 ‘캔뮤직 초고수 동영상’으로 유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최고 레벨 유저들로 구성된다.
각 5∼6분 길이의 연주가 끝날 때 마다 채팅창을 통해 연주자와 이용자들간 대화 시간이 주어진다. 독주회 마지막은 연주자와 관람 이용자 모두가 참여하는 ‘떼연주’로 마무리 된다. 이 연주회는 5월까지 두 달간 매주 월요일 저녁 8시30분마다 열릴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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