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임(대표 이규웅)이 3일 개인정보 및 사생활 보호를 위해 실명과 주민번호 입력절차를 없애고 지인들끼리 이메일 초대로만 연결되는 완전 폐쇄형 커뮤니티 ‘리멤버’(http://www.remember.co.kr)<사진>를 선보였다.
‘리멤버’는 회원가입 절차 없이 자신이 보유한 e메일 등록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멤버를 재구성하다(re-member)’라는 뜻의 ‘리멤버’는 지인끼리의 e메일 초대로만 가입이 이루어져 초대받지 않은 사람은 커뮤니티 안을 엿보거나 넘볼 수 없게 함으로써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장해 준다.
또 저작권에 무지한 네티즌이 넷파라치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리멤버’는 닫혀진 공간에서 일상·오락·업무·프로젝트를 은밀히 나누고자 하는 이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다모임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 한 개의 리멤버당 분할 없이 한번에 1GB 파일을 업로드할 수 대용량 자료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초대 받은 멤버끼리 사적·공적으로 보안을 유지해야 하는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