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메일 차단 솔루션 전문기업인 모비젠(대표 이명규 http://www.mobigen.com)은 지능화되는 신종 스팸메일을 차단할 수 있는 ‘대량 메일 판별기술’을 개발,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분산된 메일 서버 간 통계 수치를 공유함으로써 대량의 동일 스팸 메일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모비젠은 이와함께 스팸 발송자가 동일한 메일을 대량 발송하면서 서로 다른 메일처럼 보이게 만들 때 이를 동일한 메일로 파악할 수 있는 ‘유사전자문서 판단을 위한 발송자 기초데이터 생성기술’도 개발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