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킷티어코리아(대표 최성운 http://www.packeteer.com)는 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인 넷티어시스템즈(대표 이규권 http://www.neteer.co.kr)와 신규 파트너 계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가비트 솔루션 ‘패킷쉐이퍼 10000’ 출시한 이 회사는 이번 추가 파트너 계약을 계기로 증권, 보험 등 금융권과 통신사업자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지난해 12월 인수한 ‘멘타트(http://www.mentat.com)’의 위성통신 솔루션 제품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위성을 통한 데이터 통신과 같이 원거리 통신에서 전송 속도를 향상시켜 주는 가속기다.
최성운 사장은 “멘타트 제품은 원거리 통신이 많은 군부대와 위성을 사용하는 통신사업자, 기업에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파트너사와 함께 신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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