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오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5 서울 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소니코리아는 올 4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통합 브랜드 메시지인 ‘남과 다른 나(Like no other)’를 주제로 디지털 기술과 생활공간의 조화를 선보인다. 특히 위치에 관계없이 놓고 볼 수 있는 TV를 비롯, PSP 등 아직 국내에 정식 발표되지 않은 소니 신제품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 동향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해외 인테리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박람회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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