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모성자재(MRO) 및 건설기자재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m)는 B2B전용 경매(옥션)시스템인 ‘A-Ⅲ’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고객사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경매에 참가할 수 있도록 다중입찰·복수예비가 등 총 30여개의 다양한 입찰방식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업들이 경매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애로요인인 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보증보험과 제휴를 맺어 보증보험 연동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만영 아이마켓코리아 사장은 “해외 선진기업들은 비용절감 일환으로 B2B 경매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며 “이번 시스템을 통해 국내 B2B경매시스템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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