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모성자재(MRO) 및 건설기자재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m)는 B2B전용 경매(옥션)시스템인 ‘A-Ⅲ’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고객사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경매에 참가할 수 있도록 다중입찰·복수예비가 등 총 30여개의 다양한 입찰방식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업들이 경매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애로요인인 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보증보험과 제휴를 맺어 보증보험 연동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만영 아이마켓코리아 사장은 “해외 선진기업들은 비용절감 일환으로 B2B 경매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며 “이번 시스템을 통해 국내 B2B경매시스템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