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이수유비케어 김진태 사장이 본격적인 현장 경영에 돌입했다.
김 사장은 이달 들어 전국 17개 대리점 및 1만 4000여개 의료기관과 약국 등을 방문, 제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현장의 가감없는 소리를 청취했다. 이를 통해 김 사장은 이수유비케어 비전을 소개하고 시장 상황 및 영업 현황 등을 점검, 대리점 및 고객과의 파트너쉽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자체 평가했다.
김 사장은 “이수그룹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하는 이수유비케어의 장단점을 파악,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고객에게 한발 앞선 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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