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이수유비케어 김진태 사장이 본격적인 현장 경영에 돌입했다.
김 사장은 이달 들어 전국 17개 대리점 및 1만 4000여개 의료기관과 약국 등을 방문, 제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현장의 가감없는 소리를 청취했다. 이를 통해 김 사장은 이수유비케어 비전을 소개하고 시장 상황 및 영업 현황 등을 점검, 대리점 및 고객과의 파트너쉽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자체 평가했다.
김 사장은 “이수그룹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하는 이수유비케어의 장단점을 파악,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고객에게 한발 앞선 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