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선인터넷 콘텐츠 배우러 왔어요.” 중국통신기업협회 등 21개 단체로 구성된 중국 무선인터넷 콘텐츠 및 솔루션 제공업계 관계자 41명이 28일 LG텔레콤의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인 ‘폰앤펀’ 매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벨소리, 캐릭터, 게임, 통화연결음, MP3음악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한 이 매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LG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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