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업체 오리엔텍(대표 이정우)이 해외영업망 구축을 위해 이탈리아 PCB업체 소마시스사와 기술 및 영업 제휴를 추진한다.
이를 계기로 오리엔텍은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도 ‘소마시스코리아’로 변경키로 했다.
오리엔텍 관계자는 “유럽지역 빌드업 기판 영업을 위해 소마시스사와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며 “소마시스코리아로 사명을 바꾼다고 해서 소마시스사에 편입되거나 지분을 넘기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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