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코리아(대표 최용태)는 USB2.0 인터페이스 기반 외장형 TV카드 ‘엘사비젼 410U·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외장형으로 제작돼 일반 데스크톱 PC는 물론 노트북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등 이동성이 뛰어나다. 또 재생 칩세트 기능이 강화돼 TV 프로그램, 비디오 등의 시청과 녹화가 원활하고 제품에 내장된 오디오·비디오 입력 기능을 이용하면 개인 비디오를 백업해 저장할 수 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전용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녹화된 파일을 편집하거나, VCD 또는 DVD로 저장할 수 있고 SVCD, DVD, MPEG4 등 거의 모든 비디오 파일 포맷을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나다.
이밖에 이 제품은 알루미늄 재질 케이스로 구성돼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고 외장형이지만 기존 내장형 카드 크기에 불과해 쉽게 휴대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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