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새로운 뮤직폰 3개 모델을 출시하고 북미·아시아 지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C넷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MP3플레이어 기능을 탑재한 휴대폰 E680i·E725·E685를 출시했다. 아시아 지역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내놓는 E680i는 음악 파일을 교환 및 저장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헤드폰 사용이 가능하다. FM 라디오 수신 , 필기체 인식, e메일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E725는 EV-DO 네트워크상에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는 휴대폰으로 PC와 호환되며 2기가바이트의 외장형 저장장치를 탑재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북미 시장 공략용으로 출시된다.
또 중국 시장을 겨냥한 E685 제품도 내놨다. MP3플레이어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헤드셋과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는 잭도 갖췄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