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회사인 아이위드(대표 김응수 http://www.jazzav.com)가 현대백화점에 입점한다.
아이위드는 내달 1일부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목동점 2개점에서 ‘JS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의 자사 PDP TV와 LCD TV, LCD모니터, 홈시어터 등 전 제품군을 판매하게 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이 달 초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중동점 초청행사에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데 따른 것으로 현대백화점 전 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아이위드 디지털TV는 현재 롯데마트, LG백화점, 애경백화점 등 25개 매장에 입점, 판매되고 있으며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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