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온라인 영화관 씨네웰컴(대표 황경선)과 1위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오리콘(대표 코이케 코)이 24일 아미가 호텔에서 영상콘텐츠 디지털 유통망 ‘JK-디지털 익스프레스’의 공동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화에 나섰다.
‘JK-디지털 익스프레스’는 씨디네트웍스의 데이터 분산 기술에 기반을 둔 1Mbps급 초고속 동영상 서비스로 오는 6월경 한·일 양국에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국회 한류연구회의 최구식 의원과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의 이경숙 의원, 국내 영화 제작·배급 업체 대표, IT 관련 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황경선 씨네웰컴 사장은 “한국의 앞선 인터넷 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 콘텐츠가 세계에 알려지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