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디지털 익스프레스` 공동 사업 설명회 개최

 국내 최대 온라인 영화관 씨네웰컴(대표 황경선)과 1위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오리콘(대표 코이케 코)이 24일 아미가 호텔에서 영상콘텐츠 디지털 유통망 ‘JK-디지털 익스프레스’의 공동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화에 나섰다.

‘JK-디지털 익스프레스’는 씨디네트웍스의 데이터 분산 기술에 기반을 둔 1Mbps급 초고속 동영상 서비스로 오는 6월경 한·일 양국에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국회 한류연구회의 최구식 의원과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의 이경숙 의원, 국내 영화 제작·배급 업체 대표, IT 관련 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황경선 씨네웰컴 사장은 “한국의 앞선 인터넷 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 콘텐츠가 세계에 알려지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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