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온라인 영화관 씨네웰컴(대표 황경선)과 1위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오리콘(대표 코이케 코)이 24일 아미가 호텔에서 영상콘텐츠 디지털 유통망 ‘JK-디지털 익스프레스’의 공동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화에 나섰다.
‘JK-디지털 익스프레스’는 씨디네트웍스의 데이터 분산 기술에 기반을 둔 1Mbps급 초고속 동영상 서비스로 오는 6월경 한·일 양국에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국회 한류연구회의 최구식 의원과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의 이경숙 의원, 국내 영화 제작·배급 업체 대표, IT 관련 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황경선 씨네웰컴 사장은 “한국의 앞선 인터넷 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 콘텐츠가 세계에 알려지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