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가 선정한 제 42회 이달의 편집상에서 본지 김태권 기자가 레이아웃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태권 기자는 <‘父子 교향곡’ 연주합니다>란 제목의 기사에서 차별화된 편집을 시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레이아웃부문에서 경향신문 박미정 기자의 <겨울과 봄 사이 찰나의 계절…>이 함께 선정됐으며 제목부문은 서울신문 강아연 기자의 <시련은 ‘블록슛’ 희망은 ‘클린슛’>과 중부일보 박정은 기자의 <독도·역사망동에 ‘어머나’ 일본 관광객 줄면 ‘어쩌나’>가 뽑혔다.
이번 이달의 편집상 후보작은 제목 부문에서 10개 회원사 28개 작품, 레이아웃 부문에는 9개사 21개 작품 등이 경합, 지난달보다 두배 가까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7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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