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공무원 출·퇴근 시간을 오전 8시, 오후 5시로 한 시간씩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과학기술부 한 관계자는 “매우 잘못된 정책안”이라고 성토.
그는 “야근을 밥 먹듯 하는 부처 공무원들의 현실을 생각하지 않는 처사”라며 “기존 탄력근무제와 같은 효율적인 방식을 외면한 탁상공론”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로버트 러플린)이 최근 이사회의 대학발전 방안 발표 연기로 주위의 우려를 사긴 했지만 총장-교수 간 충분한 의견교환을 통해 발전안을 조율하는 등 생각보다 원만하게 일처리를 했다는 후문.
KAIST의 한 관계자는 “기획예산과에서 예산부문을 분리, 기획과 총장 보좌 업무를 겸하도록 시스템을 보완하는 등 총장-교수·직원 간 공식적인 의사소통 채널이 가동중”이라며 “대학발전방안도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전언.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