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포인트 연동서비스가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받았다.
모퍼스(대표 하정원)는 자사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시킨 온라인-모바일 게임 포인트 연동서비스 ‘파워짱(http://www.powerzzang.com)’이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난해부터 서비스되고 있는 파워짱 시스템과 이를 이용한 서비스 방법에 관한 모든 것으로 모바일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쌓은 포인트를 온라인게임에서 아이템 혹은 게임머니 등으로 바꿔주는 서비스 모델이다.
그동안 일부 게임업체가 시도한 온라인버전 및 모바일버전간 1대1 연동은 가능했으나 여러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연동시키는 ‘다대다 연동’은 처음이다.
파워짱에서는 현재 8개 온라인게임과 14개 모바일게임이 섞여 이용자가 원하는 게임으로의 포인트 연동이 서비스 되고 있다.
하정원 사장은 “게임 이용자가 유무선 어떤 환경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유비쿼터스 게임’이 새로운 사업모델로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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