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산하기관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과 관련있는 기관들은 수요자로부터 대체로 양호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가 정부산하기관 75개에 대해 상·하위 각 20%(30개 기관), 중상위·중하위 각 30%(50개 기관)로 등급을 나눠 고객 만족도를 평가한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과 관련있는 14개 기관의 경우 중상위권(A,B등급)에 11개가 포진, 양호한 편이었으며 중하위권(C등급) 기관은 3개, 하위권(D등급)에 랭크된 기관은 없다.
이 발표에 따르면 A등급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한국과학재단,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 한국과학문화재단,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원,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은 B등급을 받았다.
C등급에는 한국광기술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들어 있다.
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