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3일 국내 수학계 숙원사업인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시켰다고 밝혔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장건수 연세대 교수)는 앞으로 연구소 설립형태, 위치, 지원방식 등을 결정하게 된다. 위원회에는 수학 분야 학계와 연구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장연아 삼성SDS 상무, 김익환 안연구소 최고기술임원(CTO)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과기부는 올해안에 국가수리과학연구소를 설립하기 위해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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