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및 그래픽카드 전문업체인 미디테크(대표 문지영 http://www.meditech.co.kr)가 최근 게임업체 엠게임(대표 박영수)와 계약을 맺고, 무협 3D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영웅 온라인’ 캐릭터를 사용한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디테크는 이날 ‘영웅 온라인’의 캐릭터 이미지로 디자인 된 ‘6600’, ‘6200’ 등 2종의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
엠게임도 이번 제휴를 기념해 ‘영웅 온라인’ 그래픽카드를 구입한 고객에게 이용쿠폰(게임머니)과 ‘영웅 온라인’ 이벤트 아이템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