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개발기업인 모빌넷(대표 전현수)은 지난 7일부터 KTF의 무선인터넷 매직엔을 통해 클럽음악을 제공하는 ‘CLUB벨★파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실제 홍대 클럽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원음 벨소리로 다운받을 수 있는데 정보이용료는 건당 450∼550원이 부과된다. 이와 함께 홍대 클럽들의 소개와 위치정보도 제공된다.
모빌넷은 내달 8일까지 벨소리 콘텐츠를 다운받는 사람에게 노트북PC, MP3플레이어,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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