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대표 이강원)은 급성 백혈병으로 힘들어하는 옛 동료를 위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90년대 IMF 경제위기 당시 회사를 떠난 후 현재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양 모씨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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