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아시아 정보기술( IT) 장관회의 참석차 바레인을 방문중인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21일 독일 등 6개국과 IT 장관회담을 열고 전자주민증 사업 참여를 타진하는 등 다양한 IT 교류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했다. 진 장관은 또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35개국 200여명이 참석한 IT 장관회의에서 우리나라의 IT 현황과 IT839 전략을 소개한 뒤 IT 관련 전략을 상호 공유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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